에어서울, 화요일엔 더 싸다…최저가 '특가 족보' 공개

산업·IT 입력 2019-12-03 09:10:23 수정 2019-12-04 14:31:56 정새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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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데이 이벤트 이미지 [사진=에어서울]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에어서울이 3일 오전 10시부터 노선별 최저가의 ‘특가 족보’를 공개하는 ‘민트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트데이’는 매월 첫째, 셋째 화요일마다 진행하는 특가 이벤트다. 이번 ‘민트데이’ 이벤트는 제주 노선과 베트남 하노이, 나트랑, 보라카이(칼리보),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괌 등 9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도시의 유류세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왕복총액은 △ 김포~제주 2만5,000원 △보라카이 14만6,600원 △하노이 17만8,500원 △괌 22만6,600원 △코타키나발루 23만3,300원 △씨엠립 31만2,0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12월 4일부터 2020년 2월 1일까지다. 노선 별 상세한 날짜와 가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이번 ‘민트데이’에는 앞 좌석과 비상구 좌석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기간은 12월 3일부터 9일까지며, 할인이 적용되는 탑승 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 ja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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