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도안’ 27일 청약접수 실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대전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인 ‘힐스테이트 도안’이 27일 청약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약홈’을 통해 진행되는 이날 청약은 1인당 총 4건(군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향후 당첨자 발표는 5월 6일, 정당계약은 7일일부터 9일까지 3일 간 실시된다.
실제 지난 23일 오픈한 힐스테이트 도안의 모델하우스는 예비 청약자들로 북적였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개관 이후 4일 간 모델하우스에는 2만1,000여 명이 넘는 내방객들이 다녀갔다.
힐스테이트 도안은 모델하우스 방역과 함께 현장에 온도계를 배치하고,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출입하는 인원들의 발열체크를 수시로 진행했다. 동시에 방문객들은 마스크 착용자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분양 관계자는 “대전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라는 점과 도안신도시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중소형 상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것 같다”라며 “타입별 4베이 맞통풍이 가능한 평면과 천정고 2.7m 특화 등 다양한 특화설계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도안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77-1, 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29층, 3개 동, 전용면적 27·63·84㎡, 총 392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타입 별 ▲27㎡ 2실 ▲63㎡ 1실 ▲84㎡A 217실 ▲84㎡B 106실 ▲84㎡C 54실 ▲84㎡D 6실 ▲84㎡E 4실 ▲84㎡F 2실이다.
힐스테이트 도안은 주거용 오피스텔인 만큼 다양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전국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또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도 피할 수 있고, 전매제한도 없어 당첨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장대동 267-5번지 일원에 있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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