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묶였던 대기업 공채 ‘기지개’

산업·IT 입력 2020-05-27 14:15:49 수정 2020-05-27 20:08:06 문다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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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얼어붙었던 주요 기업들의 신입사원 공채가 재개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미래 인재 발굴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신입사원 채용을 결정한 겁니다.


올해 주요 그룹 중 가장 먼저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가 코로나19 사태에 일정을 연기한 롯데그룹은 6월 신입 공채를 재개합니다.


당초 롯데그룹은 올해 3월 말 지원서 접수를 마쳤고, 이달 중순께 엘탭(L-TAB:조직·직무적합도 검사)을 진행한 후 6월 초까지 계열사별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중단했습니다.


SK그룹도 이달 24일 신입 공채를 위한 필기시험을 오프라인으로 치렀고, 삼성도 이달 30일과 31일 온라인으로 필기시험을 진행하며 코로나19 여파로 미뤘던 신입 공채 일정을 시작합니다.


CJ그룹도 지난 25일부터 제일제당, 프레시웨이, ENM, 대한통운, 올리브영, 올리브네트웍스 등 6개사의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시작했습니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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