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즈베버리지, 체코 라거 '부드바르 맥주'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0-09-22 10:06:57
수정 2020-09-22 10:06:57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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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엠즈베버리지는 체코 국영맥주인 ‘부드바르 맥주(Budvar Beer)’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부드바르 맥주는 체코 유일의 국영 브루어리가 만든 프리미엄 체코 라거 맥주다. 사츠 홉과 세계적인 맥주 양조용 보리 생산지인 하나 지역에서 생산한 모라비안 보리, 빙하기에 형성된 300m 아래의 대수층에서 추출한 지하수를 사용한다. 맥주의 풍부한 맛을 이끌어내기 위해 최장 90일오랜 냉장 숙성기간을 거친다.
부드바르 맥주는 1961년 벨기에 브뤠셀에서 시작된 국제 식음료 품평회인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1987년부터 총 9개의 금메달과 3개의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2017년 뉴욕 국제 맥주 경연대회에서 은메달 및 올해의 체코맥주상을 수상한 바 있다.
부드바르 맥주의 국내 수입사 엠즈베버리지는 생맥주 형태로 레스토랑 및 카페, 주점을 통해 부드바르 맥주를 판매하며 캔과 병맥주 등으로도 출시할 계획이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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