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 “지티지웰니스, 올해 개인용 의료기기 매출액 본격 증가”
증권·금융
입력 2019-05-07 08:38:32
수정 2019-05-07 08:38:32
이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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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는 7일 지티지웰니스에 대해 “올해는 개인용 의료기기의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생활용 의료기기 업체로 발돋움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만6,100원을 유지했다.
안주원 연구원은 “지난 6일 홈쇼핑을 통해 신제품 LED Mask ‘오페라미룩스’가 론칭된 데 이어, 오는 11일 페이스 리프팅 기기인 ‘WF’도 홈쇼핑을 통해 론칭된다”며 “향후 신제품들을 홈쇼핑 외 ‘V-Commerce’를 통해서도 판매해나갈 예정인 만큼 신제품을 통한 외형성장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신·색소 제거용 기기’ 등 전문가용 의료기기 신제품 출시도 이어지며 확실한 실적 레벨업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안 연구원은 “지티지웰니스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보다 113.3% 증가한 459억원으로 예상되고, 영업이익은 74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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