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 “윈스, 5G 확대와 정부의 보안 산업 강조…매력적 투자기업”
증권·금융
입력 2019-05-27 08:54:49
수정 2019-05-27 08:54:49
이소연 기자
0개

하나금융투자는 27일 윈스에 대해 “5G 시장 확대와 보안 산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 등을 고려할 때 매력적인 투자 기업”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만9,500원을 신규 제시했다.
김아영·이정기·김두현 연구원은 “윈스는 실적, 5G 모멘텀, 정책 수혜 3박자를 갖춰 매력적”이라며 3가지 포인트로 △일본향 주요 고객사의 교체주기 도래와 NGFW(차세대 방화벽) 부문 신규 매출 발생 △통신사들의 5G 망 투자 확대에 따른 보안솔루션 수요 증가 △지난 4월 ‘5G+전략’을 발표한 정부의 보안 산업에 관심 등을 꼽았다.
이들은 “올해는 통신사향 교체수요 적극 반영과 NGFW향 신규 매출 발생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의 우상향 곡선이 기대된다”며 “향후 5G 시장 상용화에 따른 트래픽 및 패킷량 증가로 윈스의 하이엔드급 제품 수요 확대 역시 전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 산업은행, 원전산업성장펀드 1000억원 조성 개시
- 대신證 "폴더블폰 성장 명확, 힌지 부품업체 KH바텍 주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