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전용 스마트폰 ‘갤럭시 A40’ 출시…39만9,300원
경제·산업
입력 2019-07-19 09:47:41
수정 2019-07-19 09:47:41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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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전용 스마트폰 ‘갤럭시 A40’ 출시했다. SK텔레콤은 30만원대 5.9인치 스마트폰 ‘갤럭시 A40’을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젊은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단말기라고 소개했다. 출고가는 39만9,300원이다.색상은 블랙, 화이트, 블루 3종으로 출시된다. SK텔레콤 고객이 4만원대 요금제인 T플랜 안심 2.5G 요금제를 선택하면 공시지원금 11만6,000원을 받아 28만3,300원에 가입할 수 있다.
갤럭시 A40은 5.9인치 디스플레이로 한손에 들어오는 그립감이 있으며 무게가 140g으로 가볍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더 선명한 화면과 높은 몰입감을 위해 풀(Full) HD+ 슈퍼 아몰레드와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가 더해졌다. SNS와 ‘셀피’에 대한 젊은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국내 스마트폰 중 최고인 2,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장착했다. 후면의 듀얼 카메라는 1천600만 화소 카메라와 123도 초광각 카메라다. /김혜영기자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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