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다음달 출시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공개
경제·산업
입력 2019-08-14 09:51:28
수정 2019-08-14 09:51:28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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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다음달 출시를 앞둔 대형 SUV) 모하비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을 14일 공개했다.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바탕으로 재탄생한 ‘모하비 더 마스터’는 3년만에 새롭게 출시되는 모델이다.
전면부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 고급스러운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 첨단 이미지의 풀?LED?헤드램프 등으로 프리미엄 대형 SUV의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통일감 있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 모하비 전용 고급스러운 엠블럼 등을 더했다고 덧붙였다. 측면부는 신규 적용한 선이 굵고 강인한 디자인의 20형 스퍼터링 휠과 슬림형 루프랙을 적용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모하비 더 마스터는 다음달 소비자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SUV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김혜영기자 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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