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3차 SK VIEW' 오피스텔, 1인 가구 눈길 끌어

설 연휴가 지나며 잠잠했던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3년간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여있던 부산은 지난해 11월 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의 조정대상지역 해제와 함께 전 지역의 1순위 청약 제한 조건이 완화되었다. 그 동안 침체 일로를 걷던 부산은 이 영향으로 인해 미분양이 해소되며 그동안의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다.
특히, 서울을 제외한 지난 분양 시장은 '대대광'이라는 신조어를 만들 정도로 대구, 대전, 광주가 이끌어왔다. 하지만, 조정대상지역에서 이제 막 해제된 부산까지 합류하며 집값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동래구에서 신규
분양 중인 '동래 3차 SK VIEW(뷰)'의
경우 조정대상지역
규제 해제의
수혜를 톡톡히
보며 아파트
분양을 마감하고
현재는 오피스텔이
많은 관심
속에 분양
중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아파트보다 금액이
저렴하다는 장점을
가진 오피스텔은 대단지
브랜드 타운
속에 위치해
아파트와 많은
인프라를 공유하고
있다. 오피스텔은 보안이
상대적으로 좋고, 거주환경이 쾌적해
실거주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작은
면적이지만 쾌적한
주거 요건을
갖추고 있어
소형 주택을
선호하는 1~2인
가구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임대
수익을 목표로
하는 투자처로도
관심을 모은다.
또한 오피스텔은 △28타입 296실 △80타입 148실로 구성되어
있다. △28타입은 1~2인 가구가
생활하기 좋은
원룸형으로 구성되며, △80타입은 신혼부부나 3~4인 가구가
생활하기 좋은
중소형 아파트
타입으로 구성된다. 최근 급증하는 '나혼산' 가구로
불리는 1인
가구는 물론이고
가족단위의 세대까지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아파트와
유사한 구조로
구성해 오피스텔의
장점과 아파트의
장점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함께 단지를
구성하고 있으나
아파트와 출입구가
분리되어 있어
개인적이고 편리한
주거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오피스텔이 위치하고
있는 현장은
학군과 생활
편의시설, 교통
등 좋은
환경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는
곳으로 부산지역
내에서도 오래전부터
선호도가 높은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 일대는
온천초, 유락여중, 동래고, 동인고, 사직고, 동래여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전통적인
명문학군으로 손꼽힌다. 또한 반경 1.5km 이내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CGV, 메가마트 등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생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쾌속 교통망도
이점 중
하나로서 도시철도 1호선 명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중앙대로에서 시내, 시외 차량
이동이 편리하다.
사업지 인근에는
온천 4구역
재개발, 온천동
뉴딜사업 등
다양한 개발계획이
진행되면서 여러
호재들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향후
이 지역의
개발이 완료되면
대표적인 주거타운으로
변모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온천동 뉴딜
사업은 2023년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온천동의 낙후된
지역을 활성화시켜
뷰티 산업을
연계한 중심
상권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 사업지가 위치한 온천동 일대에는 오래된 오피스텔이 많아 새롭게 신축되는 동래 3차 SK 뷰 오피스텔로 이주하는 수요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향 위주의 설계를 적용했으며, 오피스텔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오피스텔 전용 운동 공간인 피트니스 센터와 부피가 큰 빨래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코인 세탁실이 마련된다.
한편, 동래 3차 SK 뷰 오피스텔은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1750-33번지, 2층(프리존오피스텔)에서 선착순 분양 중이며, 현재 홍보관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 /신명근 기자 iss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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