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온라인 장보기 폭증…쿠팡 “비상체제”
경제·산업
입력 2020-02-21 13:56:10
수정 2020-02-21 13:56:10
문다애 기자
0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환자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온라인 쇼핑몰 주문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코로나 19 확산에 대한 공포감에 대형마트나 슈퍼 대신 온라인 쇼핑으로 몰렸기 때문입니다.
쿠팡에서는 전날(19일)부터 대구·경북지역 주문량이 평소보다 최대 4배 늘었고, 이로 인해 조기 품절과 배송인력 부족 현상이 나타나 배송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도 쿠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로켓배송 출고량이 역대 최고치인 330만건을 넘어선 바 있습니다.
쿠팡은 비상 체제에 돌입해 배송 인력을 늘리고 재고를 최대한 확보하는 등 원활한 배송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에코프로, 헝가리에 유럽 첫 생산거점 완공…연 5.4만t 양극재 생산
- 中 제조·서비스업 동반 둔화…11월 PMI 모두 ‘위축’
- "아이스링크부터 눈 내리는 마법까지"…신세계사이먼, 크리스마스 콘텐츠 공개
- 한촌설렁탕, 점주들과 연말 문화 행사…"상생 강화"
- 코스피 조정에 외국인 매도 급증…개인은 사상급 매수
- 롯데, 12월 '예측 가능' 수시채용 시작
-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겨울 패키지 2종 선봬
- SPC그룹, 아동∙청소년 제과제빵 경연 ‘내 꿈은 파티시에’ 개최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2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3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4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5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6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7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8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9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 10영남이공대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전국 카지노딜링대회 3관왕 쾌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