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역 역세권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ㆍㆍㆍ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일반공급 진행

서울 역세권에 자리하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에서 일반 공급분 동호 지정계약이 진행 중에 있다.
이 단지는 건설사가 자사 브랜드를 내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집값 하락에 대한 걱정 없이 8년간 거주 가능하며, 보증금 및 월 임대료의 연간 상승률은 2.5% 이하로 제한되어 있어 안정적인 주거가 보장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동, 1,089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이번에 진행되는 동호 지정계약은 청약 부적격자 계약취소분에 해당하며 3월에는 신혼부부 특별공급도 모집할 예정이다.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는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도보 3~5분 거리에 위치하고 7호선 온수역, 2호선 신도림역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해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또 남부순환로, 경인로, 개봉로 등 인근 도로망을 이용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서해안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개봉역 센트레빌은 3~4bay 구조와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고 전용면적별로 'ㄷ'자형 주방, LDK 구조, 안방 드레스룸, 광폭 팬트리 등이 설계되었다.
단지 내에는 개봉근린공원과 개봉역을 연결하는 약 15M폭의 가로공원과 커뮤니티마당이 계획되어 있고, 입주민을 위한 피트니스 센터, 중고물품나눔터, 쉐어키친, 코인세탁실, 독서실, 키즈카페, 카페테리아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내 국공립어린이집도 확정되었다.
특히, 올해 7월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볼 때 이사를 앞둔 세대와 7년 이내의 신혼부부, 결혼을 앞둔 예비신혼부부들에게도 관심이 높다.
한편, 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에 오픈되어 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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