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홍삼, 자녀 건강관리 위한 홍삼제품 3종 출시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른 개학 연기와 역대급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신체 활동량이 줄어든 자녀들의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발표한 ‘2019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조사 대상 3154명 학부모)에 따르면, 자녀의 건강 문제를 대처하는 방법으로 ‘음식을 조절해 준다’가 전체 응답에
10.3%로 1순위로 꼽혔으며, 응답자들은 자녀의
면역력, 전반적 건강, 피로 등을 우선적으로 걱정한다고 답했다.
면역력과 체력증진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홍삼을 꼽는다.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 갱년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효과를 인정받았다.
이 가운데, 홍삼전문 브랜드 ‘양지홍삼’은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독자 개발한 배합비를 갖춘 어린이, 청소년
전용 홍삼제품 ▲활화삼 키즈(3~7세) ▲활화삼
주니어(8~13세) ▲활화삼
하이틴(14~19세)를 출시했다.
양지홍삼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건강기능식품에 등록되어
자녀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홍삼의 5대 기능성(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제품이다.”고 전했다.
양지홍삼 품질연구팀 원준수 선임연구원은 “협약 농민 제도와 잔류농약
검사 등 엄격하고 안전하게 선별과정을 거친 좋은 품질의 인삼(홍삼)만을
사용한다. 또한 자체 기술로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증진된 홍삼농축액 제조 방법 특허(특허번호: 제10-1691334호)]를 획득하여 홍삼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어린이 홍삼 및 청소년 홍삼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무리 좋은 홍삼도 아이들이 먹지 못하면 의미가 없어 천연
재료를 사용하고 오랜 실제 테스트를 통해 아이들이 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스틱 포장으로 기호성과 편의성을 충족했다”고 말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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