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식 시설에 세제혜택까지 지식산업센터 시대, '디원시티 시그니처' 눈길

경제·산업 입력 2020-07-14 14:01:10 수정 2020-07-14 14:01:10 유연욱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 디원시티 시그니처 제공

지난해에 이어 지식산업센터의 선호도 상승세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지식산업센터가 인기 있는 이유는 목적에 따라 각자의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먼저 창업자나 기업 입장에서는 대출이 잘 나온다는 것이 장점이다. 지식산업센터는 기본적으로 제조업, 연구소, 정보통신, 지식기반산업, 벤처기업들이 주로 입주하는 곳으로 중소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정부와 지자체에서 정책적으로 지원을 해주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세금 감면제도는 물론 부가세 환급이 가능해 기업 입장에서는 운영에 도움이 된다. 지식산업센터를 최초 분양을 받아 직접 사용한다면 2022년 말까지 취득세 50%, 재산세 37.6% 등을 감면 받을 수 있다. 자격 조건에 부합하는 경우에는 법인세 감면 및 정책자금 지원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지식산업센터는 분양, 일반매매 시 건물분에 대한 부가세가 붙지만, 부가세의 경우 조기 환급 신청을 하거나 부가세 정산 시 환급이 가능하므로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대출 또한 분양가의 최대 80%까지 가능하며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서울, 인천, 부천, 고양, 성남, 안양, 의왕, 군포 등)에 위치한 기업이 성장관리권역(김포, 화성, 남양주 등)으로 기업 이전 시 조세특례제한법에 의거 법인세는 4년간 100% 전액 감면되며 이후 2년간은 50%감면된다. 취득세 또한 전액 감면되며 재산세도 4년간 100% 면제 이후 3년간 50% 감면된다.

 

소액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측면도 주목할 만하다. 지식산업센터는 한 건물에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되고 있고, 지역에 따라서 여러 상품이 있다. 따라서 저렴한 물건은 1억 원 중반대부터 평수에 따라 10억 원 이상까지 다양하므로, 각자의 자금 상황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다.

 

분양 시에는 계약금 10% 정도만 있으면, 건축 기간인 2~3년까지 중도금 무이자 대출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입주 시 집단대출 또는 정책자금 대출로 잔금 납부가 가능하므로 부담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최근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는 일반 오피스 및 사무실과 달리 입주사의 근무환경을 고려해 다양한 업무지원시설 및 특화 설계를 통해 입주사들에게 뛰어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1차 사업지인 디원시티를 포함한 한강신도시 내 최대규모의 지식산업센터인 '디원시티 시그니처'는 지식산업센터 최초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과 미팅룸, 힐링룸, 파우더룸(샤워시설 포함) 등 다양한 업무 특화시설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입주 근로자들의 업무 능률 향상 및 휴식,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휴게공간과 야외 공연장 등을 완비했다.

 

양촌역(디원시티역) 350m 초역세권 입지로 직주근접성까지 높아 입주기업의 만족도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디원시티 시그니처는 지식산업센터 613실과 상업시설 97, 창고 12실로 구성되며 지하 2~1층은 주차시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 2~10층은 지식산업센터로 분양되며 홍보관은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9 75번길 158 상가 B동에 마련돼 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