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플러스]미코바이오메드 “진단시장 트렌드 선도”
증권·금융
입력 2020-08-19 21:34:18
수정 2020-08-19 21:34:18
이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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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의료 진단기업 미코바이오메드는 오늘(19일) 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계획을 밝혔습니다.
오는 9월 상장 예정인 미코바이오메드는 생화학 진단·분자진단·면역진단과 관련한 시약과 장비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특히 올 초에는 코로나19 진단 시약을 개발한 뒤 관련 진단키트에 대한 유럽 CE 인증과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김성우 대표는 “다른 진단키트 기업들과 달리 진단 시약부터 장비까지 개발하는 것이 강점”이라며 “시약과 장비에 대한 개별 수요 대응은 물론, 시약과 장비 판매에 따른 시너지가 발휘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한 “모든 질병에 대응 가능하고 진단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습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고, 대표주관사는 KB증권입니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영상취재 조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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