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 민영푸드와 프랜차이즈 개발 업무협약
경제·산업
입력 2020-10-06 08:21:19
수정 2020-10-06 08:21:19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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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외식 기업 디딤은 민영푸드와 민영활어공장 프랜차이즈 브랜드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재래시장의 활성화와 초밥의 대중화 및 배달 강화를 위해 민영활어공장을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민영푸드가 운영 중인 민영활어공장은 인천 연안부두 어시장에 자리잡아 재래시장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브랜드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민영활어공장을 프랜차이즈화해 현재 이미지에 맞게 전국 재래시장 등을 중심으로 매장을 오픈, 브랜드를 성장시킨다. 포장과 배달 서비스도 확대한다. 디딤 관계자는 “재래시장의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민영푸드와 공동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프랜차이즈 개발을 위해 포장 및 배달 서비스 활성화, 디딤 기존 브랜드와의 협력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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