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삼성·현대차 이어 고용 빅3 올라
경제·산업
입력 2020-11-17 21:41:04
수정 2020-11-17 21:41:04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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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쿠팡이 삼성전자, 현대차에 이어 고용 규모 3위를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EO스코어에 따르면 쿠팡과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3분기 말을 기준으로 4만3,171명을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분기에도 고용 규모 4위에 올랐던 쿠팡은 3분기 LG전자를 제치고 빅3에 오르게 되며 꾸준한 투자를 통한 지속적인 고용 증가를 증명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올해 신규 일자리 역시 쿠팡이 가장 많이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쿠팡은 1만3,744명의신규 일자리를 만들어 냈는데, 이는 2위인 한화솔루션(3025명)과 3위 삼성전자(2895명)를 합친 것의 2배가 넘습니다.
또 쿠팡은 이 기간 국내 500대기업에서 줄어든 1,833명의 7배 넘는 신규 일자리를 홀로 창출했는데, 이는 쿠팡을 제외한 8개이커머스 업계가 만들어낸 일자리(463명)의 30배에 달합니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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