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고릴라, 신한은행 Hey Young 플랫폼에 콘텐츠 독점 공급
증권·금융
입력 2020-12-08 09:54:30
수정 2020-12-08 09:54:30
양한나 기자
0개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신용카드 전문사이트 카드고릴라가 신한은행의 ‘헤이영(Hey Young)’ 플랫폼에 콘텐츠를 독점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3일 20대를 위한 Hey Young 플랫폼에 특화 서비스인 ‘헤이영 포스팅’을 탑재해 전면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카드고릴라는 해당 ‘헤이영 포스팅’에 MZ세대를 위한 맞춤형 금융 재테크 콘텐츠를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 카드 추천을 비롯해 해외주식, 전월세 비교 등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을 위한 금융 정보를 재미있는 글과 영상으로 연재한다.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카드고릴라는 다양한 금융 재테크 정보를 유튜브, 웹사이트, 뉴스레터, 각종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며 “공식 유튜브 구독자는 4만명을 넘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다양한 채널에서 선보였던 카드고릴라의 콘텐츠를 신한은행 쏠(Sol) 앱에도 제공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 Hey Young 플랫폼이 20대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one_shee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 산업은행, 원전산업성장펀드 1000억원 조성 개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