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 디저트 강화…‘크로플’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0-12-09 17:07:30
수정 2020-12-09 17:07:30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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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메가커피가 마카롱 판매 호조에 힘입어 디저트 신메뉴를 출시하며 디저트 부문을 강화한다.
메가커피는 겨울 신메뉴 ‘크로플’ 3종과 ‘콜드브루 쇼콜라 아인슈페너’ 1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크로플’은 와플과 크로와상의 합성어로, 크로와상 생지를 와플 기계에 넣어 만든 디저트다.
크로플 3종은 ‘플레인 크로플’과 ‘체다치즈 크로플’, ‘아이스크림 크로플’이다. 음료 신메뉴인 콜드브루 쇼콜라 아인슈페너는 콜드브루 커피에 초콜렛 맛 크림을 올린 것이다.
메가커피 관계자는 "올해 초 출시한 마카롱 판매량이 100만개를 돌파했고 디저트 메뉴 강화를 위해 올 겨울 ‘크로플 3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맛과 비주얼을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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