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뷰티사이언스, 6년 연속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화장품 원료 제조 전문 기업 선진뷰티사이언스(대표이사 이성호)가 고용노동부 선정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선진뷰티사이언스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1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 회사는 2016년 이후 6년 연속 선정됐으며, 특히 2019년 이후부터 세분화된 임금, 일·생활 균형, 청년고용실적 부문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선정된 1,222개 기업 중 세 가지 부문에 모두 해당되는 기업은 선진뷰티사이언스를 포함한 380개 곳이다.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청년들에게 좋은 강소기업을 알리기 위해 일정 요건을 거쳐 선별된 강소기업 중 임금, 일·생활 균형, 청년고용실적 등이 뛰어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선정 기업은 맞춤형 채용지원서비스와 각종 금리 우대 등 실질적 혜택도 제공받는다.
선진뷰티사이언스는 성과중심의 인사 체계인 ‘오디션’ 제도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 직원을 빠르게 승진시키고 있다. 인센티브 개념으로 ‘스타상’ 제도를 운영해 스타상 수상 시 연봉 외 별도 상여금을 퇴사시까지 지급하고 있다. 이 외에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청년 구직자 채용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청년친화적인 채용 및 인사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20년 전 직원 115명 중 69명이 청년으로 이뤄져 청년 고용유지율 약 60%를 유지하고 있다.
이성호 선진뷰티사이언스 대표이사는 “6년 연속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돼 영광이며 앞으로도 직원 모두가 맡은 일에 자부심을 느끼며 오래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선진뷰티사이언스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 중이다./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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