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마수걸이 단지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청약 마감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DL이앤씨의 올해 첫 분양단지인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이 순위 내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청약을 받은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38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 2순위
모두 합쳐 2,392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 6.29대 1로 마감했다.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대한토지신탁이 시행을 맡고 DL이앤씨가 시공을 담당했다. 분양가는 3.3㎡당 950만원
수준이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시행한다. 중도금 60%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이 단지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대곡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98가구 △74㎡A 41가구 △74㎡B 67가구
△74㎡C 71가구 △84㎡A 169가구 △84㎡B 26가구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8일이다. 정당 계약은 22~24일까지 사흘간 체결한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623번지(경춘선 가평역 인근)에 있다.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이 들어서는 가평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대출, 세금 등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다주택자여도
주택 구입 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hey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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