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주차대행 ‘이지파킹’, 봄맞이 프로모션 실시

김포공항 주차대행 ‘이지파킹’이 봄맞이 실내주차비 할인 이벤트를 통해 저렴한 요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지파킹은 할인 이벤트 외 주차 이용객들이 간편하게 공항을 찾을 수 있도록 무료 발렛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으며, 100% 실내주차 보장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지파킹은 국내선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공항 도착 30분 전에 고객센터로 전화해 차량을 간편하게 맡기면 된다. 차량을 찾을 때도 비행기가 착륙한 직후 휴대전화로 출고 요청을 하면 된다. 카드결제도 가능하며 미리 단말기를 준비해달라고 요청하면 간편하게 김포공항 주차비를 결제할 수 있다.
이지파킹 관계자는 “모든 주차 대행 서비스의 기사님들은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으로 구성됐고, 현대해상 발렛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완전 보상을 원칙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지파킹에서 실내주차를 의뢰할 경우 주차공간을 24시간 CCTV를 통해 감시가 가능해 차량 훼손 및 도난 등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 안전한 주차가 가능하다.
실내 주차 공간 400대를 보유하고 있어 넓고 쾌적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만차로 인한 걱정을 덜 수 있다. 실내주차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60대의 CCTV를 통해 차량의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한편, 이지파킹은 차량 입고 후 차량 내외부 소독을 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안전을 지킬 수 있으며 차량 주차 후에는 일괄적으로 사진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주차 관련 문의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로 확인 가능하다. /박진관 기자 nomad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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