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고함량 단백질에 5종의 기능성 원료 더한 신제품 ‘결프로틴 플러스’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21-04-09 08:34:47
수정 2021-04-09 08:34:47
배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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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경남제약은 부족한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신제품 ‘결프로틴 플러스’를 출시하고 오는 12일 롯데홈쇼핑에서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결프로틴 플러스’는 국민 비타민C 브랜드 ‘레모나’로 잘 알려진 경남제약과 양. 한방 통합의학 박사 박주홍 원장이 제품 공동 개발 MOU 체결을 통해 개발된 제품이다.
‘결프로틴 플러스’는 분말 형태의 제품으로 하루 1포(36g)를 타 한 잔을 마시면 단백질 20g과 칼슘 420mg, 마그네슘 110mg 등을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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