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으로 만든 ‘도지코인’…시총 4위까지 부상
증권·금융
입력 2021-04-20 22:12:36
수정 2021-04-20 22:12:36
서청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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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도지코인의 가격이 7일간 447%급등하며 전날 리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4위까지 올라섰습니다.
도지코인은 2019년 4월 3원에서, 오늘 오후 3시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462원을 기록하며 2년 사이 약 15,300% 상승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현재 도지코인 시가총액은 약 59조원으로, 1위 비트코인에 이어 이더리움, 바이낸스코인, 리플 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장난으로 만들어진 도지코인의 급등을 이끈 것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트위터 글로 분석됩니다./bl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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