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코리아센터와 업무제휴 협약 체결
증권·금융
입력 2021-05-10 10:19:14
수정 2021-05-10 10:19:14
양한나 기자
0개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삼성카드는 지난 7일 코리아센터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삼성본관빌딩에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카드 강병주 전무, 코리아센터 김기록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메이크샵 고객 대상 공동 마케팅 ▲양사 플랫폼 기반 마케팅 채널 공유 ▲제휴카드 출시 등 양사 신규 상품 및 비즈니스 기회 발굴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양사는 신규 창업자 인큐베이팅 교육과 삼성카드의 LINK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지원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코리아센터는 2000년에 설립하여 전자상거래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국내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메이크샵 플랫폼, 해외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몰테일 플랫폼, 빅데이터와 가격비교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에누리 플랫폼이 유명하다. 2020년 3,030억원의 매출 및 172억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등 언택트 플랫폼으로서 성과를 내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양사의 역량을 활용한 협업을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one_shee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 산업은행, 원전산업성장펀드 1000억원 조성 개시
- 대신證 "폴더블폰 성장 명확, 힌지 부품업체 KH바텍 주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