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 ‘2021 고객사랑 브랜드대상’ 수상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AXA 다이렉트자동차보험’이 ‘2021 고객사랑 브랜드대상’ 다이렉트자동차보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5년 연속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 수상이다.
'고객사랑브랜드대상'은 중앙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소비자 조사와 학계·산업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소비자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각 부문별 최고 브랜드가 선정된다.
2001년 국내 최초로 출시된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은 모바일 터치 몇 번만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자동차사고를 처리할 수 있는 상품으로, 고객의 수고를 덜어낸 실질적인 도움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전국에 위치한 콜센터와 50개 보상 센터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고 대응을 수행하며 고객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악사손보는 다이렉트자동차보험을 선보인 이래, 2011년 업계 최초로 마일리지자동차보험을 출시했으며, 3년 수리보증 서비스, 1:1 보상 상담 서비스 등을 앞장서 도입하는 등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 요구에 맞춘 맞춤형 상품개발과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특히, 복잡한 자동차 사고처리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디지털 사고처리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AXA 디지털 사고처리 서비스는 ▲고객이 사고 현장의 정확한 위치를 직접 설명하지 않아도 고객의 동의가 있다면 GPS를 통해 자동으로 사고현장 위치를 파악하는 ‘GPS 위치확인 서비스’ ▲담당 출동직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출동직원 위치 알림 서비스’ ▲사고 후 차량 수리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사고처리 과정 안내 서비스’ 등 사고 접수부터 종결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진권영 AXA손해보험 마케팅본부장은 “합리적인 보험료와 폭넓은 보장을 통해 고객에게 항상 힘이 되고 신뢰 받는 보험사로 거듭나겠다”며 “국내 최초의 다이렉트자동차 보험사로 출발해 이제는 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갖춘 만큼, 앞으로도 고객의 인생 파트너로 함께 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one_shee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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