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플러스]갈팡질팡 국내증시, 관심 가져볼 만한 업종은

안녕하세요. 김현진 위원. 오늘 국내 증시가 하락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내렸습니다. 오늘 시황에 대해 짚어주시죠.
오늘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하방 압력을 받았습니다. 지수를 견인한 만한 뚜렷한 펀더멘털이 부재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풀이됩니다.
지난 금요일 뉴욕증시는 제조업 및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 등 경제 지표 개선에도 지수별로 엇갈리는 혼조세를 보였는데요.
금일 국내 증시 역시나 외국인과 기관의 연이은 매도세가 시장을 주도하면서 변동성 심한 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인플레이션 전망이나 테이퍼링 가능성에 대한 의견이 연준 내에서도 엇갈리고 있다는 점이 불확실성을 만들어내면서 시장에는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을 했다고 볼 수 있겠고
외국인의 순매도세가 무려 9거래일 동안이나 지속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최근 국내증시는 조정이 계속되면서 반대매매의 규모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위탁매매 미수금이 늘어나고, 신용융자 잔고 역시나 최고치를 경신해주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국내 증시는 악재에 민감한 상태지만, 악재 속 숨겨진 호재성 재료들이 나온다면 상승 탄력을 크게 받을 수 있는 위치이자 흐름으로 파악됩니다.
세계 최초로 중국이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를 상용화 하겠다고 밝히면서 현재 대도시 중심으로 디지털 위안화를 시범 운영하고 있죠,
미국 역시나 디지털 달러 발행 계획을 올여름에 공개하겠다고 전했는데
국내 또한 네이버와 카카오에서 디지털 화폐 모의실험 연구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디지털화폐 관련주들은 꾸준한 상승 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네. 그렇다면 변동성 장세에서 투자시 참고할 만한 기업이 있다면 어떤 종목이 있을까요?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대신證 "폴더블폰 성장 명확, 힌지 부품업체 KH바텍 주목"
- 코스피, 트럼프 관세 충격에…2500선 붕괴
- KB증권 "HD현대중공업, 신규 수주 호조…목표가↑"
- 케이뱅크 CSS 3.0 구축...이용자 특성 반영한 신용평가모델 고도화
- 삼성證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 성장 기대…목표가↑"
- NH투자 "엔터 산업, 성장 호재 지속…비중 확대 기회"
- DS투자 "DB하이텍, 中 이구환신 수혜 예상…목표가↑"
- 캐롯, 삼성물산 '홈닉'과 제휴…주택종합보험 간편 가입 혜택 제공
- 핀다, '소상공인 컨설팅 생태계 확장' 업무협약 체결
- 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암 보험 '다시 일상으로' 출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