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 5,000억원 규모 '아리울 해상풍력' 업무협약 체결
증권·금융
입력 2021-05-28 08:33:20
수정 2021-05-28 08:33:20
배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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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울 해상 풍력 사업은 제타이앤디주식회사가 사업 발주자로 사업을 주관하며 한국테크놀로지·대우조선해양건설·LT삼보·한국전력기술이 컨소시엄으로 EPC(설계·조달·시공)를 수행한다.
해당 공사 규모는 1구역(34.4MW)과 2구역(64.5MW)을 합한 98.9MW이며 공사 기간은 2023년 착공을 시작해 2025년에 완공을 목표로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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