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중앙하이츠 펠리시티’ 단지내 상가 분양…목동역·신정역 더블 역세권 입지
경제·산업
입력 2021-06-04 09:19:50
수정 2021-06-04 09:19:50
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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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거명개발은 항아리 상권 입지를 갖춘 목동 중앙하이츠 펠리시티 단지 내 상가를 분양 중이라고 4일 밝혔다.
목동 중앙하이츠 펠리시티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988-5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14층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상가로, 총 41실이다.
상가가 들어서는 곳은 소득 및 소비수준이 높은 편에 속하며, 유동인구나 유행 등에 영향이 적은 항아리 상권 입지를 갖춰 안정적인 수요층 확보가 용이할 전망이다.
특히, 5호선 목동역 8번 출구와 신정역 3번 출구 더블 역세권의 입지도 갖췄다. 1일 6만의 유동인구와 목동 신시가지 1~14단지 및 인근 아파트 등 약 3만5,000여 세대를 배후에 두고 있다. 또한 목동 택지개발계획 및 신정뉴타운 개발 등으로 9만여 가구의 미래수요가 기대된다. 목동 중심지구 상업 기능 강화 및 인근 상업지구 정비 계획 등으로 상권기능이 더욱 활성화 될 전망이다.
목동 중앙하이츠 펠리시티 관계자는 “목동, 신정동 고정 배후수요와 2개 역의 높은 유동인구 프리미엄을 지녔다”면서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외부 이탈이 적어 안정적인 수익률 창출이 가능한 항아리 상권 내 수익형 부동산이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목동 중앙하이츠 펠리시티 분양홍보관은 서울 양천구 오목로 345 슬로스퀘어 3층에 위치하고 있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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