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포스코건설 등과 개발한 신공법 ‘BSCW’ 국토부 건설신기술 지정
증권·금융
입력 2021-06-18 14:24:58
수정 2021-06-18 14:24:58
배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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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지반이 약한 건설현장에서 지지대 없이 흙막이를 시공할 수 있는 공법으로 건설신기술을 취득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BSCW 공법’으로 현재 총 8건의 건설신기술을 지정받으며 타 중견 건설사 대비 우수한 기술력을 증명해나가고 있다.
한편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상반기 공공·민간사업을 두루 수주하며 건설공사 릴레이 수주로 올해 전체 수주 목표액인 1조8,000억원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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