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배터리·E&P 사업 물적분할
증권·금융
입력 2021-08-04 08:25:45
수정 2021-08-04 08:25:45
김혜영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와 석유개발사업 분할을 결정했다.
SK이노베이션은 2차전지 사업 등 배터리 사업과 E&P 사업, LNG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를 물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9월 16일 임시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친 후 10월 1일부로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신설법인 명칭은 ‘SK배터리 주식회사’와 SK E&P주식회사’다. 분할 후 SK이노베이션은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SK배터리, SK E&P는 비상장법인으로 둔다는 계획이다./hyk@sea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 산업은행, 원전산업성장펀드 1000억원 조성 개시
- 대신證 "폴더블폰 성장 명확, 힌지 부품업체 KH바텍 주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