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츠, 고박스와 당일배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제·산업
입력 2021-09-27 09:43:22
수정 2021-09-27 09:43:22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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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고박스’(대표 박창모)가 12년 전통의 가죽공방 ‘헤비츠’(대표 이재호)와 함께 당일배송을 위한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헤비츠’의 다양한 제품을 서울과 수도권 일부지역을 대상으로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양사간 시스템 연동을 통해 주문과 배송의 프로세스 고도화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서울 내 도심소형물류센터(MFC)를 통해 상품주문 후 한 시간 내 배송하는 퀵커머스(Quickcommerce)도입 및 운영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이재호 헤비츠 대표는 “‘이번 고박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께 헤비츠만이 드릴 수 있는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재훈 고박스 이사는 “현재 서울 및 수도권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에 대해 ‘하이퍼로컬 배송’을 이미 진행 중에 있다”며 “일반 이커머스 업체에도 ‘퀵커머스’ 도입을 위해 다양한 실험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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