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라이브, 랜선콘서트 ‘마리나이브’ 독점 생중계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셀럽라이브(sellovelive)’가 29일 오후 5시 서울마리나에서 열리는 랜선콘서트 ‘마리나이브’를 자체 플랫폼 라이브 채널을 통해 독점 생중계한다고 전했다.
‘마리나이브’는 셀럽라이브 베타론칭을 기념해 전세계 어디서든 안정적인 방송이 가능한 셀럽라이브의 ‘송출’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한류스타 팬덤네트워크 서비스인 팬투(FANTOO)와의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하는 가수 겸 배우 이기찬, 걸그룹 포미닛 출신 솔로 아티스트 전지윤,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주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미니 콘서트로 개최된다.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셀럽라이브는 기존 커머스의 영역에서 확장되어 라이브 쇼핑 뿐 아니라 전세계의 축제 및 문화, 공연 등의 콘텐츠를 라이브로 제공한다.
특히 전세계 누구나 판매자가 되어 쉽고 편리하게 다양한 제품을 셀럽라이브에서 라이브로 판매할 수 있으며, 글로벌서비스를 위한 실시간 다국어 번역채팅 기능이 제공되어 판매자와 구매자 간에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실시간 방송에 참여한 고객에게 판매자가 바로 할인쿠폰을 발행할 수 있는 ‘라이브 특가할인’ 시스템을 적용해 실제 쇼핑 시 흥정을 하는 듯한 느낌을 구현해 재미와 혜택을 모두 잡았다.
셀럽라이브 관계자는 “유저의 입장에서 라이브 방송 시 겪는 어려움을 적극 수렴해 보다 쉽고 편리한 신개념 라이브커머스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재미와 혜택,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라이브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셀럽라이브 베타서비스 론칭 기념 ‘마리나이브’를 통해 셀럽라이브의 안정적인 송출 기술을 경험함과 동시에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잠시나마 힐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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