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2022학년도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3.87대1 경쟁률
공립 일반 168명 모집 1024명, 사립 46명 모집 178명 지원

[제주=금용훈 기자]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모집한 2022학년도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경쟁률이 평균 3.87대1을 기록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10월 25일부터 같은달 29일까지 전국에서 지원한 응시원서 접수결과를 3일 발표했다.
평균 경쟁률은 공립 일반 168명 모집에 1.024명이 지원하여 6.10대1, 사립 46명 모집에 178명이 지원해 3.8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시행하는 도서지역과 IB학교 구분선발은 도서지역 2명 모집에 12명이 지원하여 평균 6대1, IB학교 5명 모집에 44명이 지원하여 평균 8.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과목은 일반선발의 역사로 3명 모집에 40명이 지원하여 13.33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국어 12명 모집에 143명이 지원하여 11.92대1, IB학교 구분 선발 영어 1명 모집에 11명이 지원하여 1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립은 8개 법인에서 위탁한 17개 과목 46명 모집에 178명이 지원하여 평균경쟁률은 3.87대1로 나타났으며, 1차 시험은 공립과 같이 시행되고 2차 시험부터는 해당법인 자체 계획에 따라 선발하게 된다.
2022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은 오는 11월 27일(토) 1차 시험을 시행하여 12월 31일 1차 합격자를 발표하고, 내년 1월 19일 실기시험, 25~26일 수업실연과 교직적성 심층면접 시험을 시행하여 최종 합격자는 2월 10일 발표 예정이다. /jb00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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