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 본격 공급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평택더파크파이브 지역주택조합은 평택역 역세권 입지에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평택역 센텀스카이)’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은 평택시 비전동(평택 구 군청부지)에 아파트, 오피스텔, 판매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지하 5층 ~ 지상 45층, 5개 동 규모다. 아파트는 4개 동에 전용면적 84~166㎡, 총 996세대로 구성되며, 판매시설은 오피스텔 동 저층부에 스트리트몰로 구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각 동 2층을 연결한 브릿지를 통해 단지 내 커뮤니티 공유가 가능하다.
세대 내부는 타입별로 3면 발코니 확장형 혁신평면 설계와 현관 팬트리, 복도 팬트리를 도입하고 파우더 공간 중심으로 욕실과 드레스룸을 분리하는 마스터 프라이빗 존을 구성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단지는 맘스카페, 북카페, 작은도서관, 주민회의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클럽, 키즈클럽(어린이집), 실버클럽(경로당)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를 구성해 여유롭고 쾌적한 휴식을 즐기는 공간을 제공하고, 입주민의 품격 있는 주거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평택역 센텀스카이)은 평택 도심 핵심입지에 조성되는 만큼,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춘 것이 장점이다. 지하철 1호선, 경부선, 호남선이 지나가는 평택역 역세권 단지로, 특히 인근에는 SRT지제역이 위치해 서울접근성이 우수하고, 전국 각지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는 포승평택선(예정), 서해선 직결(예정), 평택 동부고속화도로(예정) 등 평택에 잇따르는 교통개발 수혜도 기대돼 교통편의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환경도 좋다. 특히 도보권에는 소화유치원, 성동초, 평택중, 평택고가 자리하고 있어 유치원 및 초·중·고교를 모두 걸어서 누리는 원스톱 학세권을 갖춰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 밖에도 단지는 AK플라자, CGV, 북스리브로, 평택시청, 비전공원 등 편의·녹지 인프라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의 주택 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일원에 마련됐다. /cargo29@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위클리비즈] 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尹파면] 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尹파면] 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필립스옥션, 런던서 '뉴나우 근현대 미술 경매' 개최
- '자본시장법 위반'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1심 벌금형
- 소상공인연합회 "헌재 결정 존중…경제 살리기 매진하길"
- 한국AX마케팅협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 참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