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101,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경제·산업
입력 2021-12-21 09:37:10
수정 2021-12-21 09:37:10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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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이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을 위해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의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클래스101은 일과 가정의 양립하게 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오전 중 원하는 시간에 출근이 가능한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연차 사용에 별도 결재가 필요하지 않음은 물론 연차, 반차, 시차(30분 단위) 등 휴가 사용이 자유롭다. 전문 심리 상담 센터 상담비 전액 지원, 사내 교정 테라피 프로그램 등도 운영 중이다.
고지연 클래스101 대표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하며 만족스런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제도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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