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다인 웨이메이커, ‘웹어워드 코리아∙스마트앱 어워드 2021’서 5관왕

디지털 컨버전스 그룹 픽스다인 웨이메이커(대표 임경권)가 ‘웹어워드 코리아 2021’과 ‘스마트앱 어워드 2021’에서 마케팅 이노베이션 대상을 비롯해 총 5개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웹어워드 코리아∙스마트앱 어워드 2021’은 한 해 동안 가장 우수하고 혁신적인 인터넷서비스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픽스다인 웨이메이커는 이번 어워드에서 마케팅 ‘이노베이션 대상’ 이외에도 현대카드 챗봇 UX/UI 개선 및 JDC 인터넷면세점 사이트 구축 등으로 ‘모바일웹서비스 대상’, ‘금융 부문 최우수상’, ‘브랜드∙쇼핑 부문 최우수상’, ‘쇼핑몰 부문 최우수상’까지 총 5부문에서 수상했다.
픽스다인 웨이메이커가 수상한 마케팅 이노베이션 대상은 고객에 대한 마케팅 분석과 전략이 명확하고, 새롭고 독창적인 콘텐츠를 제작해 사용자 증가 및 매출 상승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하나투어 앱 2.0’은 주요 여행 지역정보, 여행 일정 관리 등의 새로운 서비스와 친근하면서도 차별화된 새로운 UI로 상품 중심이 아닌 여행자 중심의 앱으로 전면 개편된 점과 사용자와 비대면 소통 강화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채널을 새롭게 구축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임경권 픽스다인 웨이메이커 대표는 “픽스다인 웨이메이커가 18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함께 길을 만들어나가는 고객이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디지털을 통한 미래의 새로운 희망을 그려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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