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22SS 캠페인 ‘LOVE FLOWER’ 공개

메트로시티가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그룹 트와이스의 미나를 발탁하고 22SS 캠페인을 공개했다.
트와이스 미나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메트로시티 22SS 캠페인에서 시즌 테마 ‘LOVE FLOWER’ 콘셉에 맞는 다양한 매력으로 독보적인 스타일링 감각을 과시했다. 특히 주요 콜렉션인 소피체 모데르노백, 네오 루체백, 라로사 스털링 실버 화이트 등의 아이템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소피체 모데르노백은 모데르노의 퀼티드 버전으로 다이아 퀼팅 기법 특유의 부드럽고 포근함이 여성미를 더한다. 시즌 테마 ‘LOVE FLOWER’에서 영감을 얻어 피렌체 로즈 가든에 만발한 화이트 로즈와 핑크로즈 2종의 컬러로 출시됐다.
브랜드 30주년을 기념해 재탄생한 네오 루체백은 메트로시티 시그니처 퀼티드 기법 중 하나인 루체 퀼팅의 뉴 에디션으로 대담하게 볼륨감을 살린 루체 퀼티드 기법과 함께 90년대 피렌체 테너리의 염색 기법을 통해 딥한 이탈리안 그린 가죽의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라로사 스털링 실버 화이트 주얼리는 섬세한 스톤 세팅 기법으로 찬란하게 피어나는 낙원의 장미 꽃잎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메인으로 세팅된 트릴리온 스톤과 매끄러운 라인, 겹겹이 포개진 꽃잎의 볼륨감과 깔끔한 표면 세공 기법으로 하이퀄리티 디테일을 완벽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올해 30주년을 맞은 메트로시티는 새로운 브랜드 뮤즈 트와이스 미나와 함께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 할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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