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게임즈,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 사전 예약 이벤트 실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게임 기업 ‘넷이즈게임즈’(NetEase Games)는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개발한 모바일 게임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The Lord of the Rings: Rise to War)’의 첫 번째 사전 예약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은 오는 4월 14일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앞서 4월13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예약 경품 이벤트는 4월15일까지 진행되며, PS 5, iPad9(wifi 64G), 닌텐도 스위치, AirsPods Pro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반지의 제왕’의 원작 라이선스를 정식으로 인가받아 출시되는 모바일 게임인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은 세계관, 스토리뿐만 아니라 ‘반지의 제왕’의 등장인물인 레골라스, 아라곤, 김리, 간달프, 사루만, 러츠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3부작 전체의 시나리오를 담아 절대반지를 손에 넣어 악의 세력을 물리치고 중간계를 구원하는 과정을 원작의 스토리와 연계해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는 10개의 진영 중 하나에 속한 영웅이 되어 세력을 형성하게 되며, 원작에서 악의 세력으로 등장했던 진영도 선택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 사전예약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카페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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