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빌리프', AVAM 협업…'아쿠아 밤 점보 에디션’ 출시

[서울경제TV=김수빈기자]LG생활건강이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빌리프와 감성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AVAM 이 협업한 ‘더 트루 크림 - 아쿠아 밤 점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더 트루 크림 - 아쿠아 밤’은 빌리프 대표 제품이자 수분폭탄 크림으로, 브랜드 론칭 때부터 10년간 꾸준하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피부 수분 레벨을 70% 이상 끌어올려 건조함 없이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 가능하고, 보습 연속 성장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이번 점보 에디션은 AVAM 브랜드와 협업한 보틀백에 더 트루 크림 - 아쿠아 밤 대용량 제품을 함께 담은 일체화 패키지로 준비했다.
과대 포장을 줄이는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과 클린 뷰티 및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려는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 재활용 우수 등급의 125 ml 튜브 타입 대용량 제품과 100% 재생지를 최소한 사용한 미니멀한 패키지로 구성했다.
또한,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AVAM과 협업해 제작한 한정판 보틀백도 함께 증정한다.
한정판 보틀백은 빌리프와 AVAM의 컬래버레이션을 보여주는 감성적인 로고가 그려진 컨버스 소재의 미니백으로, 텀블러, 유리병을 포함해 간단한 소지품까지 수납할 수 있다.
한편, ‘빌리프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 점보 에디션’은 전국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4월 한 달간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kimsou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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