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성 피부 케어"…LG생건, ‘닥터그루트 에이플러스 큐어’ 출시

[서울경제TV=김수빈기자]LG생활건강의 기능성 중심의 두피·피부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여드름성 피부를 케어해주는 ‘에이플러스 큐어’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기능성 중심의 전문 헤어케어 제품을 선보인 닥터그루트는 이번에 식약처 보고 완료된 몸의 여드름성 피부를 완화시켜주는 기능성 바디워시 2종과 미스트, 토너패드 등 여드름성 피부 적합 테스트를 완료한 페이셜앤바디 제품 3종을 선보였다.
‘에이플러스 큐어’는 마이크로바이옴 혁신 기술을 함유한 제품으로, 여드름성 피부를 완화시켜주고 체취의 주요 원인이 되는 과다한 각질과 피지, 유분을 제거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표 제품인 바디워시 2종은 살리실산(BHA)을 5,000ppm 함유한 포뮬러와 피지, 각질에 의한 트러블을 둘러싼 유분막 제거 특허출원 기술로 몸에 나는 트러블을 효과적으로 케어해준다. 합성향료, 미네랄 오일을 비롯한 20가지 화학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약산성pH 처방으로, 바디 피부의 건강한 유수분 균형이 맞춰지도록 도와준다.
또한, 데오 바이옴 기술과 천연 향료를 함유해 불쾌한 체취를 오랫동안 상쾌하게 케어해준다.
닥터그루트 관계자는 “닥터그루트가 기능성 탈모케어의 대표 브랜드로서 쌓아온 브랜드 자산을 바탕으로 기능성 바디 스킨케어 라인업 출시를 통해 샴푸·바디를 포괄하는 전문 기능성 브랜드로서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라며 “다양한 환경 변화에 따라 소비자들이 겪는 다양한 두피와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혁신을 거듭할 것”이라고 말했다. /kimsou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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