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시스템, 신뢰 회복 프로젝트 진행
문화·생활
입력 2022-04-22 14:32:52
수정 2022-04-22 14:32:52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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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시스템이 회사 신뢰 회복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테이블결제기 ‘온오더’를 구매한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초음파식기세척기 클린세이버를 무료로 제공한다. 만약 2주 안에 온오더 제품과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지 않을 시 계약은 파기되며, 클린세이버 제품만 무상으로 지원한다.
업체 관계자는 “다온시스템은 클린세이버 초음파식기세척기를 제조·판매하던 회사에서 IT제품 ‘온오더’ 를 개발한 바 있다”며 “해당 제품에 대한 높아지는 관심으로, 영업량이 많아짐에 따라 고객에 설치 시간이 많이 지체되는 등 여론과 고객의 많은 질타를 받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재정비를 통해, 영업과 신속한 설치에 만전을 기하고, 나아가 회사의 신뢰를 회복하고자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온시스템이 진행하는 이번 신뢰 회복 프로젝트의 지원 기간은 4월 22일부터 1년 간 유효하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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