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MZ세대와 ‘기후환경활동 공유 페스티벌’ 진행
경제·산업
입력 2022-08-09 15:27:52
수정 2022-08-09 15:27:52
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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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LG 생활건강은 지난 8일 MZ세대 기후환경 활동가 ‘글로벌에코리더 YOUTH’ 100 여명과 함께 국회의원회관에서 ‘기후환경활동 공유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을 기후환경활동가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인 ‘글로벌에코리더 YOUTH’의 활동상을 조명하고, 지역사회의 탄소중립을 위해 실천한 기후위기 대응 활동의 성과를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100명의 MZ 기후활동가들은 유엔환경계획의 탄소중립 실천 영역인 자원순환 , 탄소중립 , 폐기불 , 소비습관 등 분야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팀별 활동을 선보였다 .
박헌영 LG생활건강 ESG 총괄 전무는 “MZ세대 기후활동가들은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통해 실질적인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와 실천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들이 향후 우리나라 기후변화를 책임질 전문가로 육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다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writ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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