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 子 브릭메이트, 고려대 썸머 해커톤 멘토링 후원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브릭메이트가 고려대학교 썸머 해커톤에 후원사로 참여했다.
금호전기는 자회사 브릭메이트가 고려대학교에서 진행하는 ‘2022 KU SUMMER HACKATHON’에 기업 멘토링 후원사로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본 행사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디자인조형학부 고려대학교 소프트웨어 개발/연구학회인 DevKor이 주최했다. 전국 대학생 100명이 참가해 20개 팀을 이뤄 각 20개의 데모 서비스를 개발했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개발자·기획자·디자이너 간의 협업을 통해 상품성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기획, 프로그래밍 과정 등을 통해 완성도 높은 시제품 결과물을 한정된 시간 내에 직접 현장에서 제작하는 행사다.
브릭메이트는 실전 제품 개발 경험을 전수하는 자문역을 맡아 전문 프로젝트 매니저(PM)들이 현장에 참석했다. 기업 후원사로는 AWS,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함께 참여했다.
김나라 브릭메이트 PM은 "학생들과 한 팀이 돼 서비스를 실행하게 되었을 때 실제로 운영 시 나올 수 있는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해결책을 고민하면서 실전의 협업 방식을 회고할 수 있었다"며 "본 행사를 통해 협업 툴 사용법 숙지, 팀플레이 기반 협업 방식에 대한 이해, 서비스 기획, 제작 등 두루 체험 가능해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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