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7일간의 동행축제’ 동참…“중소기업 상품 매출 확대 지원”

[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7일간의 동행축제’에 동참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7일간의 동행축제’가 추석을 앞두고 열림에 따라 한샘은 합리적인 명절 준비를 돕고, 우수 중소기업 상품의 매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국 한샘 디자인파크와 한샘인테리어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생활용품 및 가구를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생활용품’ 매장에서는 키친웨어와 수납용품, 소가구 등 140여개 제품을 최대 56%까지 할인한다. 특히, 손님 맞이 준비에 유용한 식기와 조리도구, 주방도구 등 다양한 키친웨어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가구’ 매장에서는 인기 소파와 식탁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샘 인기 소파 ‘유로 601 키안티(Chianti) 4인 리클라이너'와 ‘바흐 703 시어터(Theater) 4인 리클라이너', ‘바흐 702 인피니(Infini) 코너형', ‘유로 405 브리 4인 리클라이너’를 최대 20%까지 할인한다.
자사 온라인 쇼핑몰 ‘한샘몰’은 상생소비에 동참하며 우수 입점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약 200여개 상품을 최대 82% 할인하고 ‘한정세일', ‘NEW 브랜드 특가’, ‘할인쿠폰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김창훈 한샘 온라인사업본부장은 “3년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보내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손님 맞이를 위해 집 꾸미기를 준비하는 고객이 많다”며 “7일간의 동행축제에 동참하며 고객에게 추석 명절 준비를 위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중소 입점브랜드의 판매 확대를 지원하오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writ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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