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창업센터 인천법원점 개점…창업센터 83곳
증권·금융
입력 2022-09-22 08:48:03
수정 2022-09-22 08:48:03
김혜영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가 창업센터 인천법원점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행정 업무 편의성도 높다는 설명이다. 이번 개점으로 카페24의 전국 창업센터 지점 수는 83곳으로 확대됐다.
카페24는 이번에 문을 연 인천법원점은 서쪽으로는 인하대역, 북쪽으로는 시민공원역과 가깝고 동쪽과 남쪽에는 미추홀대로와 제2경인고속도로의 교차로가 있어 인천 내는 물론 서울, 경기도 등 수도권 전역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방법원, 우체국 등 관공서와 인접한 덕에 입주 사업자가 각종 행정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고 인하대학교와도 가까워 이커머스 사업을 꿈꾸는 청년 창업자 유입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박진영 카페24 창업센터 그룹장은 “온라인 사업자가 카페24 창업센터의 다양한 서비스는 물론, 좋은 입지에 있는 창업센터 주변 시설의 인프라를 활용해 사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창업자의 조기 안착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hyk@sea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 산업은행, 원전산업성장펀드 1000억원 조성 개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