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광주시에 지역 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전달
경제·산업
입력 2022-09-27 13:55:24
수정 2022-09-27 13:55:24
서지은 기자
0개

[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오비맥주는 자사 대표 브랜드 ‘카스’ 생산공장이 위치한 광주시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빛고을 장학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기형 오비맥주 서부권역 본부장은 이날 광주시청을 방문해 문영훈 광주시 행정부시장에게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빛고을 장학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비맥주 양우천 광주공장장, 이윤섭 광주지점장, 김순옥 광주시 여성가족교육국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핵심 기업 이념으로 삼고 있는 오비맥주는 광주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03년부터 20년째 광주시에 장학금을 매년 기탁하고 있다. 현재까지 오비맥주가 광주시에 전달한 누적 장학금은 총 5억 8,000만 원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위해 정진하는 광주 지역 학생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이행으로 더 크게 환호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겠다” 고 말했다. /writer@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닌텐도 스위치 2’ 판매 코앞…국내 게임사 이식 가능성은
- 현대차, 車관세에도 美시장서 두 달간 가격 인상 안 할 것
- 주먹구구 계산법이라 비판받는 트럼프 상호관세율
- 美中 무역 전쟁 심화…가운데서 ‘이중고’ 겪을 수 있는 韓
- 스페이스X, 수조원대 美국방부 위성발사 계약 수주
- 쎄크·바이오비쥬, 코스닥 상장 공모가 내주 확정
- 美中 무역 전쟁 격화…애플 200달러·엔비디아 100달러선 무너졌다
- 에프제이코리아, ‘디사론노 갓파더 위크’ 개최
- 연세사랑병원 "인공관절 전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 고려"
- 美 관세 부과에 통상전쟁 격화…움츠러드는 기업공개 시장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2제주항공 참사 100일…무안공항서 열린 눈물의 추모제
- 3‘닌텐도 스위치 2’ 판매 코앞…국내 게임사 이식 가능성은
- 4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5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 추모식 엄수
- 6현대차, 車관세에도 美시장서 두 달간 가격 인상 안 할 것
- 7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8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 9조기 대선으로 학교 학사일정도 변경 불가피
- 10주먹구구 계산법이라 비판받는 트럼프 상호관세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