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30일 견본주택 개관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대우건설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일원에 들어서는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의 견본주택을 30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 ~ 지상 29층 10개동 총 992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146세대, 84㎡A 223세대, 84㎡B 479세대, 105㎡ 144세대로 구성된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아이 키우기 좋은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돼 있다. 우선 단지 남측으로 마로산, 봉화산, 구봉산 등 다수의 녹지공간 위치해, 인근 동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수변공원을 통해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동천 조망도 가능하다.
단지 주변으로 교육·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용강초와 용강중이 도보권에 위치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고, 광양중, 광양여중·고, 광양고 등도 인접하다. 또한 도보 거리에 하나로마트(용강점)가 있으며, LF스퀘어 테라스몰(광양점) 및 CGV, 전남도립미술관 등 쇼핑·문화시설을 가까이 이용할수 있다. 여기에 대형 병원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순천 신대지구가 인접해 두 지역의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대우건설은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세심한 상품 구성도에 공을 들였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건폐율 16%의 넓은 동간격 배치를 적용하고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한 남향 위주의 설계로 쾌적한 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그린스퀘어, 물놀이터, 캠핑포레스트 등 다양한 조경시설과 지상에 차가 없는(상가 주차장 제외) 공원형 프리미엄 대단지로 시공될 예정이다.
또한 초등학생들의 방과후 돌봄을 지원하는 단지내 공동체공간인 다함께돌봄센터와 피트니스클럽, 스터디룸, 골프클럽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을 배치하고 IoT홈네트워크시스템, 주차유도시스템, 스마트일괄제어스위치 등 다양한 마감설비로 편리함을 더했다.
한편, 단지가 들어서는 광양시는 최근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돼, 전매제한이 없고 중도금은 60%까지 전액 대출이 가능하며 주택담보대출(LTV) 최대 70%까지 적용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인근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에 조망권까지 갖춘 우수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데다 대우건설만의 차별화된 상품이 적용돼 높은 주거만족도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다수의 브랜드 단지 분양과 함께 신흥주거중심지 도약에 따른 미래가치가 높고, 비규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단지 청약일정은 다음 달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같은 달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접수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21일로 예정됐다.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인서리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예정일은 2025년 12월이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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