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모토라드, 서울경찰청장 감사장 받아…“교통순찰대 업무발전 기여”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BMW 모토라드는 지난 27일 서울특별시경찰청 교통순찰대로부터 업무 발전 기여에 따른 서울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에서 진행된 감사장 수여식에는 이상훈 BMW 모토라드 코리아 총괄 본부장과 김종재 서울특별시경찰청 교통순찰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MW 그룹은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제조사로 BMW, MINI, 롤스로이스와 BMW 모토라드 등 4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프리미엄 금융 및 모빌리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15개국에서 31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고,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BMW그룹은 2021년 전 세계적으로 250만대가 넘는 자동차와 19만4,000대의 모터사이클을 판매했다. 2021년 회계연도에는 161억 유로의 세전이익과 1,112억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202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11만8,909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BMW그룹의 성공 뒤에는 앞날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사고와 책임 있는 기업활동을 강조하는 경영철학이 있다. 전략의 핵심 구성요소로 경영 전반에 걸쳐 환경 및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며, 제품에 대한 포괄적인 책임과 자원 절약을 통한 환경 보전에 대한 명확한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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