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제역 힐스테이트 퍼스티움’ 평택시 준공필증 받아
경제·산업
입력 2022-12-13 15:06:24
수정 2022-12-13 15:06:24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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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제영신4블럭 지역 주택조합의 ‘힐스테이트 퍼스티움’ 아파트가 지난 7일 평택시청으로부터 필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퍼스티움’은 총 649세대 규모로 단지가 대형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2024년 초등학교 개교를 앞두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제역 역세권 입지와 대형마트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장점이다.
사업부지 소유권을 확보하지 못해 3년이 넘게 표류한 지제영신4블럭 지역주택조합은 지난 2019년 이혜경 조합장이 취임하면서 빠른 속도로 사업부지에 대한 소유권을 확보하고 현대건설과 도급계약을 성사시켰다.
조합 관계자는 “공사과정에서 현대건설과의 협업을 통해 층간소음을 최소화하는 ‘H사일런스’ 차음제를 적용하고, 문주 특화, 수경시설을 포함한 식재와 조경 특화, 도색 등 외관까지 개선 작업을 실행하면서 철저한 사업비용 관리로 입주자의 추가분담금이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혜경 조합장은 “입주를 전후해 사업의 전 과정을 담은 백서를 발간 배포할 예정”이라며 “몸살을 앓고 있는 전국의 지역주택조합 사업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준공 소감을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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