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경동시장과 상생 협약…'경동1960점' 오픈
경제·산업
입력 2022-12-15 20:09:11
수정 2022-12-15 20:09:11
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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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매장인 ‘경동 1960점’을 오픈했습니다. 이 매장은 옛 경동극장을 리모델링해 만들었습니다.
스타벅스는 오늘(15일) ‘경동 1960점’에서 경동시장과 지역상생을 위한 협약식을 맺고,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씩을 적립해 경동시장 지역 상생 기금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인프라 개선과 일자리 창출, 공익적 상생 프로그램의 발굴과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상생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손정현 스타벅스 대표는 “경동 1960점에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함께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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